글 수 4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뉴저지에서 두달전부터 노방전도를 하던 중
팰리세이즈팍 주변의
히스패닉 노동자들에게
복음을 전할 때 그들이 열린 마음으로 복음을
받는 것을 보고 2주 전부터 "무료점심급식"을
축복의 교회에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최재형목사님과 이수원목사님과 같이
지난 화요일도 예전처럼 10시에 모여 예배드리고
거리에 나가서 전도하며
거기서 그치지않고 히스패닉 노동자들을
교회로 초청하여 예배와 무료점심을 대접하였습니다.
지난 화요일에는 40여명의 히스패닉
노동자들이
예배당을 꽉 메웠습니다. 그들은 화요일
오전에 일자리를 기다리고 있었고
점심까지 길거리에 서있다가 초대를
받았습니다.
7여개국의 사람들과 같이 찬양을 하고
복음을 전하며 자원봉사자들이 준비한
점심을 하면서 같이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노동자들을 하나님께서 사랑하시고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받은 귀중한 존재이며
주 예수를 믿으면 하나님의 자녀가
됨을 전하였습니다.
앞으로 매주 이들을 교회로 초청하고
영어/컴퓨터수업도 준비하여
이민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려고 합니다.
이들을 지속적으로 만나 복음을 전하고
관계전도를 통해 말씀으로 거듭나며
세계선교가 확장될 수 있도록
많이 동참해주시고
관계전도를 통해 말씀으로 거듭나며
세계선교가 확장될 수 있도록
많이 동참해주시고
기도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주
안에서...이동수 목사 드림
